회사에서 빌린 가계 대출의 60% 이상이 수도권 거주자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러나 올 들어 비수도권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변화를 보였는데, 이를 부동산시장 동향과 관련해 보면 2011년부터 비수도권 아파트 분양물량이 수도권을 앞지르면서 가계대출도 마찬가지로 같은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계대출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6월 말 기준 수도권이 266조452억 원으로 2011년 말보다 3조3079억 원 줄어든 반면에 비수도권은 40조7475억 원으로 같은 기간 동안 18조 952억 원 늘어난 것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계 빚을 줄여보고자 많은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대출을 갚는데 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단순히 생활 소비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존 담보대출금리를 낮춘다면 가계부채를 더는 데에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
가계대출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6월 말 기준 수도권이 266조452억 원으로 2011년 말보다 3조3079억 원 줄어든 반면에 비수도권은 40조7475억 원으로 같은 기간 동안 18조 952억 원 늘어난 것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계 빚을 줄여보고자 많은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대출을 갚는데 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단순히 생활 소비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존 담보대출금리를 낮춘다면 가계부채를 더는 데에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 3억을 연 5.1%로 대출을 받은 것을 연3.7%인 상품으로 갈아탄다면 연이자가 1530만 원에서 1100만 원으로 약 420만 원을 줄일 수 있다.
앞으로 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아직까지 금리상승세가 크지 않아 잘 알아본다면 3% 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조건에 따라서 A은행은 1년 변동금리가 최저 3.2%~3.3%, B은행의 3년 고정금리는 3.5%~3.6%까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출자들을 위해 한국은행연합회, 주택금융공사에서 은행별 전월 평균대출금리를 공시해 놓고 있으므로 참고할 만하다. 다만 지점별로 금리의 우대․가산항목이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직접 문의해서 알아보는 것이 좋다. 대출을 갈아탈 경우 잘 알아보지 않고 무작정 대환했다가는 대환과정에서 부대비용을 물게 되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므로 자기 조건에 맞는지 잘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앞으로 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아직까지 금리상승세가 크지 않아 잘 알아본다면 3% 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조건에 따라서 A은행은 1년 변동금리가 최저 3.2%~3.3%, B은행의 3년 고정금리는 3.5%~3.6%까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출자들을 위해 한국은행연합회, 주택금융공사에서 은행별 전월 평균대출금리를 공시해 놓고 있으므로 참고할 만하다. 다만 지점별로 금리의 우대․가산항목이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직접 문의해서 알아보는 것이 좋다. 대출을 갈아탈 경우 잘 알아보지 않고 무작정 대환했다가는 대환과정에서 부대비용을 물게 되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므로 자기 조건에 맞는지 잘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최근에는 시간․비용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신청하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와 같은 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이다.
이곳에서는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고 하니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