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자동차 보험사기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빵빵! 베스트 드라이버가 간다’ 미니클래스를 개최한다.
LIG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클래스는 추석을 앞두고 보험사기의 표적이 되기 쉬운 여성운전자에게 보험사기 예방 및 대처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흔히 발생하는 자동차 보험사기의 유형과 이에 대한 전문적 대처 방안 안내되며 ▲손목치기 ▲비보호좌회전 고의추돌 ▲뺑소니 신고사기 등 신·변종 자동차 보험사기 유형들을 재미있는 웹툰을 활용해 설명할 예정이다.
여성 참가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오는 8일까지 LIG손해보험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주천 LIG손해보험 홍보담당 상무는 “고의로 부당하게 합의금을 편취하는 자동차 보험사기가 날로 진화하는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사고 대처가 취약한 여성 운전자들이 타깃이 되고 있다”며 “이번 미니클래스가 자동차 보험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고객들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