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특판 DLS'는 1년 만기 신용연계 DLS로 신용사건 관찰기간(1년) 동안 준거기업인 SK텔레콤 혹은 SK텔레콤의 지정채무에 대하여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 등에 해당하는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약정한 연 4%의 수익을 제공한다.
현대증권은 신용연계 DLS 상품의 경우 준거기업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AAA로 가장 안정성 높은 기업 중 SK텔레콤을 준거기업으로 선정하였다.
박수명 현대증권 상품전략부장은 “특판 DLS는 초우량기업인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선정한 만큼 고수익과 안정성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공모하는 특판 DLS는 개인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30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최고 10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청약경쟁률이 1대 1이 넘는 경우 안분 배정하며, 공모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2시에 청약을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