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회사 닛산이 웨어러블 기기인 '닛산 니스모 와치'를 공개했다.

니스모 와치는 닛산 자동차와의 유기적 연결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연결로 다양한 주행 정보를 얻는다. 평균 주행속도와 최고 속도, 연료 소비량, 주행 경료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빙판길이나 장애물이 있으면 경고음을 보내 사고에 대비하도록 했다.

또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결되며 이메일, 문자확인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