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근로자·서민 구입자금대출의 경우
■지원대상 : 부부합산소득 4500만원 → 연말까지 한시적 6000만원이하
■대출가능주택 : 3억원이하 → 6억원이하, ■가구당 대출한도 : 1억원 → 2억원
■대출금리 : 연4% → 연2.8% ~ 3.6% (다자녀 가구의 경우 0.5%p 금리인하가능)
■지원대상 : 부부합산소득 4500만원 → 연말까지 한시적 6000만원이하
■대출가능주택 : 3억원이하 → 6억원이하, ■가구당 대출한도 : 1억원 → 2억원
■대출금리 : 연4% → 연2.8% ~ 3.6% (다자녀 가구의 경우 0.5%p 금리인하가능)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정보 사이트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이번 발표와 관련 "주택구입자금대출의 경우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이 최근 금리인상으로 소비자들의 문의가 줄었느데, 근로자·서민구입자금대출금리인하로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과 함께 저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어 최근 늘고 있는 주택매매수요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최근 발표되고 있는 정책들이 주택구매자들에게 편중되어 있어, 기존에 높은 금리로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을 받은 대출자들은 대출금리가 더 인상되기 전에 조금이라도 이자절감을 하고 싶어,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이며 다음과 같은 사례를 언급했다.
‘강남구에 살고 있는 K씨씨는 4년 전에 집을 구입하면서 4억 원 대출을 연5.3%로 받았지만, 최근 뉴스에서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말에 인터넷으로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은행별로 비교해주는 사이트를 통해 연3.7%로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했다. 그 결과 한 달에 176만 원 내던 이자를 123만 원으로 줄일 수 있었다.
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은 대출이용기간도 길고, 한번 받으면 소비자들이 금리변화에 무감각해지는 경향이 있어, 처음 받을 때나 저금리대환대출을 위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최대한 많은 은행, 보험사의 대출금리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반인이 수십 여 개나 되는 은행과 보험사를 다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대출금리정보를 파악할 수 없다보니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한편 뱅크아파트(http://bankapt.com)에서는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금리와 조건을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으며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의 신청방법 및 은행안내 등 기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