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樂서 시즌5는 오는 24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과 27일 부산 벡스코를 시작으로 대전, 충주, 대구, 광주, 진해 등 11월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총 12차례 열린다.
고려대편에는 영화감독 박찬욱과 삼성그룹 최고 여성 전문경영인인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무선사업부)이, 벡스코편에서는 야구선수 박찬호와 에스원 윤진혁 사장이 이 시대 대학생과 만난다.
이번 시즌5는 그 동안의 강연 위주 구성에서 벗어나 각 분야의 거장이 출연해 자신의 열정과 성공 경험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청중과 주고 받는 ‘대화형 토크콘서트’로 진행한다. 30분 강연과 30분 대화로 구성된다.
아울러 강연 후 인기 가수의 미니콘서트를 비롯, 강연자 별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연주, 게스트 초대 토크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번 열정樂서 시즌5는 ‘인생의 성공이 무엇일까’란 주제로 이 시대의 멘토와 대학생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場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학생에게 ‘작은 성공부터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열정樂서 시즌5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12일 오후 2시부터 열정樂서 공식 홈페이지
(passiontalk.youngsamsung.com)를 방문, 참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