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나 아파트를 구입할 때,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천편일률적일 것 같은 담보대출에 있어서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한다.
1. 주택이나 아파트 구입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활용
주택이나 아파트를 구매할 때, 매매계약을 하기 전, 내가 원하는 대출이용한도를 결정해야 한다. 최근에는 아파트시세대비 대출이용한도 (LTV) 금액에 따라서도 우대금리를 적용해주는 은행과 보험사가 많기 때문. 대출한도를 정하면, 계약 전 대출이 가능한지 상담을 받아본다. 가심사를 통해 은행에서 가능하다고 하면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계약체결후 바로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당시 최저금리 은행과 대출상품을 확인하고, 미리 그 대출상품으로 대출계약을 체결해둔다. 그런 다음, 잔금일이 1~2달 이후이기 때문에 2주에 한번 꼴로 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그때 그때 대출금리를 살펴본 후 최초 약정맺은 대출상품의 금리와 잔금일 10일전에 확인한 주택담보대출상품의 금리를 비교 후 최종 주택구입자금대출을 확정짓는다.
2. 주택담보대출이자싼곳으로 저금리대환대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 금리비교활용
최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제일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이 갈아타기를 할것인지, 그대로 유지할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다. 이때 살펴봐야 할 것이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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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제일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이 갈아타기를 할것인지, 그대로 유지할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다. 이때 살펴봐야 할 것이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다.
보통 대출금액이 3억이라고 했을 때, 중도상환수수료가 1%만 되어도 300만원이다. 대출금리를 0.5%p 줄일 수 있다고 한다면 갈아타기를 하고 2년은 지나야 손익분기점이 된다는 얘기이다.
그래서 이럴 때는 줄일 수 잇는 대출금리 이자차익과 중도상환수수료, 그리고 향후 대출이용기간, 향후 이사계획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해야 하는데, 이럴 때 금리비교상담을 통하면 몇가지의 경우의 수를 고려해 결정에 도움을 준다.
예전에는 이자만 납부하던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했다면 대출기간을 길게 하여 조금이라도 원금을 상환하는 원리금균등, 원금균등분할상환을 이용하는 것이 괜히 줄인 이자를 예금이나, 적금으로 목돈을 만들어 갚겠다는 생각보다 현명하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은행의 구조상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가 비싸기 때문.
예전에는 이자만 납부하던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했다면 대출기간을 길게 하여 조금이라도 원금을 상환하는 원리금균등, 원금균등분할상환을 이용하는 것이 괜히 줄인 이자를 예금이나, 적금으로 목돈을 만들어 갚겠다는 생각보다 현명하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은행의 구조상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가 비싸기 때문.
3. 최근 정책, 한국은행기준금리에 따른 대출금리, 대출상품변화 확인가능
작년부터 한국은행기준금리인하로 인한 코픽스금리인하, 국고채금리인하 등으로 은행의 대출기준금리가 인하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금리의 금리구조상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자동적으로 대출금리가 인하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영업점마다 마진금리가 틀려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가 다른 것 등도 확인해서 최저금리 은행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8.28부동산전월세대책 때 발표 된 연1~2%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인 수익형, 손익형 공유형 모기지상품에 대한 설명까지 한군데 은행만 방문해서는 알 수 없는 정보들도 한눈에 확인해서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본격화되면 차츰 국고채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등 금리인상이 예견되고 있어 현명하고 알뜰한 소비자라면 지금부터라도 은행별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습관을 길러 조금이라고 가정의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8.28부동산전월세대책 때 발표 된 연1~2%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인 수익형, 손익형 공유형 모기지상품에 대한 설명까지 한군데 은행만 방문해서는 알 수 없는 정보들도 한눈에 확인해서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본격화되면 차츰 국고채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등 금리인상이 예견되고 있어 현명하고 알뜰한 소비자라면 지금부터라도 은행별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습관을 길러 조금이라고 가정의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편, 금리비교 정보업체 ‘뱅크아파트’ (http://www.bankapt.com) 에서는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금리와 조건을 신용조회없이 무료 비교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