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의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가 판매 2000억을 돌파했다.
2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1월28일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초회 보험료 누계 실적 2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6월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취임 이후 ‘고객중심경영’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출시된 상품이다.
기존 보험업계의 관행을 깨고 보험료에 대한 수수료 차감 방법을 바꿔 언제 해지하더라도 해지공제 없이 환급금을 지급해 환급률을 대폭 개선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펀드도 다른 상품과 차별화됐다. 전 세계 최고수준 운용사들의 해외주식형, 채권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개의 펀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조성식 미래에셋생명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2000억원 돌파는 미래에셋생명이 정성을 다해 만든 선물에 담긴 진심의 차이를 고객이 느낄 수 있었던 것에 힘입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일이라면 꾸준한 개선과 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