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1개 기관·단체 역사왜곡 교과서 퇴출 운동 본격화 광주=이재호 기자 2013.10.17 | 17:18: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7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시교육청을 비롯한 광주지역 71개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가 역사왜곡 교과서 퇴출을 위한 광주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림추섭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상임대표) 출범식 및 서명운동 선포식을 갖고 있다. 대책위는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1차와 2차로 나눠 각급 기관 및 학교,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수합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이주희 사인' 둘러싼 루머에…남편 "남겨진 딸과 살아가야, 억측 그만"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