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난 수험생에게 단돈 1000원으로 시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수능탈출! 노는게 제일좋아>는 서울시 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합창단의 대표 인기 레퍼토리로 구성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대중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협연을 통해 수능을 치른 수험생과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다.
1부는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기존 국악과 새로운 국악이 조화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소리꾼 남상일, 사물광대의 협연으로 더욱 흥을 돋운다.
2부는 합창을 중심으로 귀에 익숙한 멜로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보고 듣고 즐기는 종합적 예술장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매를 통해 전석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11월26일부터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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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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