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쌀쌀한 날씨 탓에 두툼해지는 옷으로 가릴 부분이 많아지면서 바디 케어는 점점 더 소홀해지기 마련이고 샤워를 한 후에도 춥다는 이유로 보습제를 챙기지 않은 채 옷을 입어버리거나, 팔 다리의 하얀 각질을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십상이다. 매일 거울과 마주하고 있는 얼굴에만 공들이다가 바디 케어를 잊어버려 피부가 엉망이 되었다면, 게으른 당신을 위해 준비한 바디 케어 3종 세트에 주목해 볼 것.
닥터브로너스 ‘매직 오가닉 패츄올리 라임 로션’ 237ml 2만 1000원
발림성이 좋아 소량으로도 보습 케어가 가능한 닥터브로너스 ‘매직 오가닉 패츄올리 라임 로션’은 오일을 따로 믹스할 필요가 없는 최상급의 식물성 유기농 오일 베이스 바디 로션이다. 호호바 오일과 비타민E, 아보카도 오일 등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바르고 난 후에도 끈적임이 적어 보다 빠른 바디 보습 케어를 할 수 있으며 패츄올리와 라임의 은은한 향이 오래 남는다.
쥴리크 ‘바디 엑스폴리에이팅 젤’ 300ml 5만 6000원
샤워를 매일같이 열심히 해도 피부 이곳 저곳이 당기고 간지러웠던 당신이라면, 쥴리크 ‘바디 엑스폴리에이팅 젤’을 눈여겨보자. 호두껍질 파우더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주며, 티트리 오일, 레몬 밤, 아보카도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제대로 된 샤워 한 번만으로 생기 넘치고 촉촉한 바디 만들기가 가능하다.
DHC ‘올리브 바디 버터’ 100g 2만 1000원
맨 살에 녹는 짙은 버터의 풍부한 보습효과를 느낄 수 있는 DHC ‘올리브 바디 버터’는 올리브오일과 쉐어버터, 카카오에서 얻은 피부 친화적인 식물 유래의 풍부한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스쿠알란, 수용성 콜라겐은 바디의 보습과 탄력까지 책임지니, 건조하고 거친 바디가 걱정인 당신에게 제격이다.
<사진=보이스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