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열리는 실전투자대회는 미국 CME거래소 해외선물 상품만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대회 일정은 11월18일부터 12월27일까지 6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11월13일부터 12월27일까지 가능하다.
대회는 증거금을 기준으로 스탠다드 사이즈(Standard size)와 마이크로 사이즈(Micro size) 실전투자대회로 나뉘어 열리며, 각 대회의 누적수익률부문(15영업일 이상 거래자 대상)과 주간수익률부문(Standard 10계약 이상, Micro 20계약 이상 거래자 대상)에 대해 시상하게 된다.
스탠다드 사이즈 실전투자대회는 누적수익률 우승자에게 300만원, 2·3위에게 150만원, 4·5위에게 100만원이 지급되며, 주간수익률은 대회기간 동안 매주 상위 5명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
마이크로 사이즈 실전투자대회에서는 누적수익률 우승자에게 30만원, 2·3위에게 15만원, 4·5위에게 10만원이 지급되며, 주간수익률은 매주 상위 5명에게 5만원을 지급한다.
한편 같은 기간에 대회기간 중에 해외선물 계좌 개설을 하거나 거래를 한 고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고객감사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선물 세미나도 오는 21·28일과 12월5일 세차례에 걸쳐 열리며, 해외선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신청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이태휘 하나대투증권 해외증권영업팀 팀장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면서 해외선물시장은 다양한 전략이 가능해 투자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면서 “하나대투증권은 일반인들도 손쉽게 해외선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로 글로벌 투자의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참가접수는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와 HTS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