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CMA 체크카드(이하 체크카드)에 교통카드 기능이 추가됨으로, 카드 한장을 통해 ▲체크카드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소득공제(공제율 30%) ▲CMA 기능에 따른 금리(MMW 수시물 2.58%) 수익 ▲카드 결제를 통한 대중교통의 편리한 이용 등 세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증권사 CMA는 하루만 맡겨도 은행보다 높은 금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스마트한 재테크족들이 많이 이용하는 금융상품이다. 다만 CMA 체크카드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없어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으로 종종 지적되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론칭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의 증권 체크카드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체크카드는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출시된 ‘러브 체크교통카드’다. 이 카드는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적립(5%) ▲GS칼텍스 주유할인(40원) ▲커피전문점, 패밀리레스토랑, 놀이공원 할인(30~50%) ▲영화관람 캐쉬백(최대 7000원) 적립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