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삼성카드 지분 처분정혜선 기자2013.12.13 | 18:19:33가-100%가+삼성전기는 계열사인 삼성카드 지분 441만6619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 이유는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서다. 처분금액은 1576억원으로 자기자본의 3.7% 규모다.주요뉴스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2026 가을 컬렉션 공개반도체 잘 나가는 경기·충북…고용률은 나란히 뒷걸음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회사 망해 못 받은 월급, 6개월치까지 나라가 내준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