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1일 23시부터 전망대 입장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티켓의 가격을 20% 할인해주는 ‘타임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12월 31일과 1월 1일 그리고 설날 연휴(1월 30일~31일)에 전망대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N서울타워 로비층의 소원나무에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뜻 깊게 한해를 시작할 수 있다.
N서울타워에 위치한 레스토랑들은 따뜻한 실내에서 해넘이, 해돋이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영업시간 연장과 동시에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그릴 레스토랑 ‘엔그릴’은 미슐랭 스타 셰프 던컨 로버트슨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메뉴(2인 기준 커플석 43만원, 일반석 39만원)를 선보인다. 특별 메뉴 코스는 모엣&샹동 샴페인 1잔과 한우 안심 스테이크, 랍스타 샐러드 등 총 9가지로 구성되었다. 서울의 화려한 연말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2014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은 새벽 1시까지 연장된다.
N서울타워 임종욱 마케팅 팀장은 “일출을 보기 위해 N서울타워를 찾는 방문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방문객들이 해돋이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을 확대했다”며 ”N서울타워에서 많은 방문객이 아름다운 해돋이 광경을 감상하며, 따뜻한 추억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