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와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지난 16일 안정적인 조직기반 확립을 통한 도약과 미래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리더십과 영업 역량을 두루 갖춘 인사에 주안점을 둔 간부급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광주지역본부장에는 이근(55)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부행장보가 영전하였으며,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부행장보에는 허승택(55) NH농협은행 퇴직연금부 부장이 임명됐다.
신임 이근 제17대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장은 나주 출신으로 숭일고와 전남대를 졸업하고 1987년 담양군지부에 입사해 농협은행 첨단지점장, 광주본부 신용부본부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 단장, 광고홍보국장, 광주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중앙본부와 광주지역본부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신임 허승택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부행장보는 전남 강진출신으로 살레시오고와 전남대를 졸업하고 북순천지점장, 강진군지부장, 상호금융 기획부 부부장, 신탁부 단장, 퇴직연금부장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