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그룹은 지난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토마스 빙게리 현 대표이사의 뒤를 기업혁신 전문가인 에르빈 슈타인만이 잇는다고 최근 밝혔다.
슈타인만은 컨설팅 전문기업인 헬브링(Helbling Business Advisors AG) 등에서 25년 동안 기업혁신과 구조조정에 매진한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슈타인만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다.
빙게리 대표이사는 "BMC와 Stromer의 만족스러운 영업이익에도 그룹의 미래를 위해 효율적인 기업운영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그룹은 비용절감과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