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권 광주광역시의장은 18일 광주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제26회 장애인 송년행사에서 ‘장애인복지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는 장애인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로 장애인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통합사회구현을 위한 진취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장애인들의 사기 진작 및 복지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장애인복지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호권 의장은 “장애인의 복지를 비롯해 인권향상 및 권익보호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