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CMA’를 표방하는 해맑음예보통장은 CMA에 예금자보호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운용방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것.
해맑음에보통장 개설 시 예수금 운용방식을 선택하면 연 2.40%(세전, 12월20일 기준) 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상품에 운용되지 않는 예수금은 한국증권금융에 예치돼 5000만원까지 예수금 예금자보호가 가능하다.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 수익이 나면서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CMA통장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예금자보호까지 추가해 업그레이드했다.
금리 변화에 민감한 고객은 RP(환매조건부채권) 운용방식을 선택하면 연 2.45%(세전,12월20일 기준) 금리가 적용된다.
NH농협증권은 해맑음예보통장 자산 2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금융투자상품 연계 1대 1 매칭 특별판매RP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사 금융투자상품을 해맑음예보통장을 통해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 연 4.01%(세전, 90일 만기) RP(환매조건부채권)를 이체 금액만큼 매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노평식 NH농협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은 “해맑음예보통장은 CMA 운용방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다양성과 안정성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라며 “투자자들이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NH농협증권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