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이번주 추천종목으로 현대위아, 현대미포조선을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이번 4분기에 본격화되는 중국 엔진 증산과 인도 CV조인트(등속조인트) 증산은 긍정적인 수익기여가 예상된다“며 ”특히 중국 엔진생산 확대에 힘입어 높은 수익성의 CKD(반제품조립) 수출매출 호조세가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연초에 32억달러 수주목표를 세웠던 현대미포조선재까지 169척, 58억7000만달러 수주를성해 목표액을 초달성할 것”이라며 “이중 PC선 수주가 가장 많아 전체 수주량의 약 76.1%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에도 수주증가와 선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