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고객 및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학 중 결식아동 지원 프로그램인 ‘제4회 따뜻한 밥상 드림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매년 여름 및 겨울방학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횟수에 따라 적립한 드림이 포인트 성금으로 쌀, 반찬, 영양제 등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들어 방학 중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밥상드림이는 임직원이 1대 1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희망새싹 드림이 결연아동 242명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졌다.


서성철 교보증권 인력지원실장은 “소외된 청소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듬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보증권은 희망새싹 드림이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