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 자전거회의, '벨로시티(6월11~14일, 빈)'를 개최한 오스트리아에서 자전거달력이 화제다. 월별 테마를 산뜻한 그래픽으로 형상화한 이 달력은 오스트리아 자전거단체 '라트로비'의 지원으로 요하나 쿠르츠가 디자인했다. 가격은 12유로(회원 10유로)이며, 수익금은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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