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가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7일 오전 11시1재 이웰페시초가(7000원) 대비 1050원(15.00%) 오른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이지웰페어는 기업사전에 설계한 다양한 복지항목에 대해 임직원이 자신에게 부여된 복지예산 범위 내에서 복지항목을 선택하도록 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 대비 3.1% 증가27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7% 줄어든 44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이지웰페어의 시초가는 공모가(4400원) 대비 59.1% 오른 7000원에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