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투윈스(Two-Wins) ELS’ 등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DLS, ELB, DLB 상품 총 10종을 오는 10일까지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ELS 7965호 Two-Wins’는 코스피200,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투윈스(Two-Wins) 구조로 연 5%수익을 추구하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중 두개 이상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65%(만기) 이상인 경우 연 5%의 수익금와 원금이 상환된다.

만기상환 시 2개 이상의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2개 이상의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동일한 구조의 기존 스텝다운형 ELS와 비교했을 때 손실위험이 줄어들면서 연평균 수익률은 오히려 높아져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 DLB 41호’는 USD/CNH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 USD/JPY 달러대비 엔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연 10% 수익을 추구한다.

만기평가일에 USD/CNH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 이하이고, USD/JPY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 이상인 경우 1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반면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이 상환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