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이틀째 약세를 보이며 13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8일 오전 9시4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0.77% 하락한 1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월24일 130만원을 회복한 이후 약 4개월여 만에 다시 130만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전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조3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