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삼성카드 스키&보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발디파크,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오크밸리, 베어스타운리조트와 함께 18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스키장에서 삼성카드로 1000원을 기부결제하면 1만원 상당의 스키&보드 패키지를 제공한다.

지난 10월 기부를 하면 트레킹 패키지를 제공했던 ‘삼성카드 트레킹 데이’에 이은 두번째 고객 참여형 기부 행사다.

스키&보드 패키지는 넥워머, 주머니용 핫팩, 발부착용 핫팩, 캔음료, 스트링치즈, 보조양말, 생활방수 지퍼백 등 스키장에서 꼭 필요한용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는 비발디파크,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오크밸리, 베어스타운 리조트 내 지정 행사부스에서 1인 1회 참여(리조트별 선착순 300명)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로 전달되어 빈곤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