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상당히 진행된 탈모는 그만큼 큰 스트레스를 가져다 준다. 하지만 그럼에도 바쁜 직장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단순 탈모예방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모발이식수술은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는 수술시간이나 회복속도, 후두부 흉터와 통증 등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까 우려하여 선뜻 모발이식을 결정하지 못하기도 하거니와 탈모치료를 위해 휴가 또는 월차를 쓰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이는 모발이식 수술에 대한 가장 큰 오해이자 잘못된 선입견이라 할 수 있다.


과거 모발이식 수술은 오랜 시간을 요하며 두피의 많은 부분을 절개하여 회복시간 역시 상당 기간이 필요했다면 오늘날 모발이식 수술은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수술 직후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직장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

모발이식 수술의 역사가 길어지며 모발이식 역시 기술적으로 높은 발전도를 보여 주고 있기 때문.

이에 절개법을 이용한 모발이식 시에도 최소 절개를 통해 두피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에 집중하며 뿐만 아니라 절개와 흉터를 남기지 않는 비절개 모발이식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이는 곧 출혈이나 부기를 줄여주는 덕분에 시술이 하루 만에 끝나고 회복 속도 역시 빨라 직장으로 복귀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부담이 한층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시간적 부담감에 망설이기 보다는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아래 적합한 탈모치료 및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바라는 바이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센터 대구점, 정리 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