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다양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떠먹는 컵 아이스크림 ‘파르페’를 선보였다.
파르페는 4가지의 서로 다른 맛이 한데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바나나 샤베트 위에 바닐라와 쿠키맛 아이스크림을 올린 뒤, 캬라멜시럽으로 마무리했다.

파르페는 투명한 컵 타입의 떠먹는 아이스크림으로, 트렌디한 테이크아웃 음료를 연상시키는 용기로 디자인됐다. 상품도안을 용기에 직접 인쇄하던 기존 컵 제품과 달리, 슈링크 라벨공법을 적용하여 용기인쇄의 품질을 높였다.

 

또한 특허 진행 중인 3단 스푼을 제껑부에 결합해 기존 컵 타입 아이스크림의 고질적 문제였던 취식의 불편함을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