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가 정부의 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23일 오전9시8분 현재 EG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23일 오전9시8분 현재 EG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이 같은 강세는 EG가 전날 현 정부의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시작됐다.
EG는‘유기성 폐자원 한국형 바이오가스화 기술과 복합악취 제어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를 맡게 됐다. 이에 따라 정부로부터 오는 2018년 5월까지 총 46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한편 이 회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씨가 회장 겸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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