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17일 총 5987억9026만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8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8종목과 일반 풋 26종목과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POSCO, 현대미포조선, KB금융, KT, SK텔레콤, LG화학, 대한항공, 네이버,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32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68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