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올커버(All-Cover) 상품으로 불리는 이 상품은 백혈병, 골수암에 대해 최대 1억원을 보장한다. 또한 일반암은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하고 3대 질병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에 대해서도 각각 1000만원의 진단금을 지급한다.
응급실 내원 진료시에는 통원 1회당 3만원이 지급되고 치아치료 특약에 가입하면 아말감, 충전, 레진, 크라운, 발치, 치수치료에 대해 최대 7만원이 보장된다.
보험료 수준은 5세 자녀를 기준으로 100세 만기, 30년 납입, 만기 100% 환급형에 가입하면 남자 5만7300원, 여자 4만5200원이다.
신한생명은 또 자녀의 학자금과 미래를 위한 목적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신한아이사랑연금보험Ⅱ’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매월 변동되는 공시이율으로 연복리 적립해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기본 보험료 10만원을 기준으로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에는 교육지원자금(10만원), 창의력개발자금(10만원), 입학자금(최대 50만원), 적성진단금(20만원), 영어캠프자금(60만원), 대학등록금(200만원), 어학연수자금(100만원), 취업준비자금(100만원), 사회진출자금(100만원) 등을 보장한다. 이러한 지원자금을 통해 부모는 자녀 교육비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기본형은 0세부터 25세까지 학자금형은 1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공시이율이 하락하더라도 10년 이내에는 2.5%, 10년 초과시에는 1.5%까지 최저 보증한다.
한편 신한생명은 어린이 보험을 통해 ‘따뜻한 보험’을 실천하고 있다. ‘신한아이사랑보험BIGⅡ’상품을 다자녀가정, 장애인가족, 저소득층 가족이 가입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월납초회보험료 기준 어린이보험 판매금액의 1%와 판매 1건당 1000원씩 적립해 저소득층 어린이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매칭그랜트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