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민층 재테크 수단으로 17년 만에 부활시킨 재형저축이 출시 1년 만에 찬밥 신세가 됐다.
2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현재 금융권의 재형저축(펀드 포함) 활동계좌는 175만2297좌로 지난해 12월 말(177만3428좌)보다 2만1131좌(1.2%) 줄었다. 신규계좌보다 해지계좌가 더 많은 셈이다.
2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현재 금융권의 재형저축(펀드 포함) 활동계좌는 175만2297좌로 지난해 12월 말(177만3428좌)보다 2만1131좌(1.2%) 줄었다. 신규계좌보다 해지계좌가 더 많은 셈이다.
이는 장기가입 상품임에도 다른 상품보다 금리가 크게 높지 않은데다 소득공제 혜택도 없어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 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재형저축 계좌는 지난해 6월 말 182만8540좌로 고점을 찍은 뒤 7개월 연속 줄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재형저축 계좌는 지난해 6월 말 182만8540좌로 고점을 찍은 뒤 7개월 연속 줄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