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테크윈, 세아베스틸, 해성옵틱스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반도체장비부문(IMS)에서 고부가치분야인 고속기 칩마운터 라인업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에너지장비부문에서 그룹 관계사와의 협력을 통해 대형 가스압축기 및 고압압축기시장 진출로 매출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세아베스틸은 "올 1분기 특수강 출하량이 신차효과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으로, 분기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라며 "지난해 10월 말부터 시작된 외국인 집중매도 진정될 시점으로 수급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성옵틱스는 "AFA내재화로 카메라모듈 일괄생산이 가능하다"며 "갤럭시S5(16M 제품 탑재) 출시 수혜입을 것이며, 8M 렌즈모듈 중저가량이 증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