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 588회에서 한회차에 1등 당첨자가 2명 배출된 로또 명당이 나왔다.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1등 배출점은 총 4곳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곳(성북구 삼선동 행복슈퍼) 경기 3곳(파주시 문산읍 대박복권방, 수원시 권선구 드림, 수원시 권선구 세류보석복권방)이다.

특히 이날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세류보석복권방에서는 1등 당첨자가 2명 배출됐다.

두 당첨자 모두 수동 선택 방식을 택했다. 또 인근에 위치한 권선구 세류3동에 위치한 드림 복권방에서도 1등 당첨자를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8일 열린 나눔로또 588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8, 15, 22, 25, 41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3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