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기흥인터내셔널 제공
'와츠사이클링(WATTS Cycling)'이 자전거 용부품 중고장터를 연다.



와츠사이클링은 16일(일)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서울 한남동 와츠사이클링 매장 인근에서 자전거 동호인들과 '야드 세일(Yard-Sale)'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야드 세일은 와츠의 전시 품목과 이월 상품 등 용부품 할인 판매를 위한 자리다.



'라파(Rapha)'와 '고어(Gore)' 등 자전거 의류, 부품, 액세서리 등 200여점의 용부품이 최대 45% 할인 가격으로 새 주인을 맞는다.



동호인 또한 자신의 자전거 관련 소장품을 내놓을 수 있다.



한편 야드 세일 자리에서 야외 바비큐 파티가 열린다. 바비큐 파티 수익금 전액은 재활전문 병원 건립을 위한 비영리공익재단 푸르메재단에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