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은행들의 특판금리대출 출시가 예정 중이넫, 지난 1월부터 특판금리정보를 미리 접한 소비자들의 경우에는 기존에 받아두었던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으로 갈아타기를 알아보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 중 주거래 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방문해도 만족할만한 금리의 상품으로 바꾸지 못하는 반면 빠르게 제일 저렴한 대출금리의 아파트담보대출상품을 찾아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련 사이트의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라고 전하면서 “최근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제는 소비자들이 금리만 비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 조건(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까지 상세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은행보다도 더 사이트를 통한 상담이용을 선호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 사이트에서 조사한 현재 금리비교현황에 따르면, 이번주부터는 B은행에서 출시한 3년단기 고정금리 아파트담보대출상품이 금리우대항목을 적용하면 최저 연3.36%부터 받을 수 있다고 하고, C은행에서는 5년단기 고정금리대출상품을 금리우대항목을 적용했을 경우 연3.4~3.5%대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얘기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 아파트담보, 빌라담보,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 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등의 대출기준금리의 변동추이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