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가계부채는 100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가계대출중에서도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지출에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과 같은 큰 규모의 대출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올 한해 만기도래하는 주택담보대출만 40조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금리인상에 대한 대비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이라도 미리미리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으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지난해 수많은 고객들이 이자싼곳으로 갈아타기를 하거나,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은행을 찾기위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활용했지만, 아직도 ‘금리가 더 인하되진 않을까’ 란 생각에 이자싼곳으로 갈아타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중도상환수수료의 부담이 없는 대출만기시점이 도래하고 있다면, 그리고 지금 사용 중인 금리보다 0.5~1%p 가량 금리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니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 현 시점의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갈아타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 강조했다.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높은 금리를 낮은 금리의 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제대로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최대한 제일 ‘이자 싼 곳’, ‘최저금리은행’ 을 빨리 찾아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높은 금리를 낮은 금리의 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제대로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최대한 제일 ‘이자 싼 곳’, ‘최저금리은행’ 을 빨리 찾아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최근에 많은 소비자들이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연간 약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이자절감을 했다며, 입소문이 나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했고, 꾸준히 상담접수가 늘고 있다” 고 전해왔다.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ㅏ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