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고 나면 내 아내와 아이들은 어떻게 살지? 갑자기 암에 걸리면 치료비는 어떻게 해결하지? 은퇴하고 나면 난 무슨 돈으로 생활하지?" 이 세가지 위험과 물음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들은 보험에 가입한다.

집안의 가장이 사망하면 남겨진 가족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 종신보험에 가입한다. 또한 암과 같이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질병에 걸렸을 경우에 대비해 건강보험에 가입하고 은퇴 후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매달 꼬박꼬박 연금보험료를 납입한다.

이 세가지 보험상품에 가입해 사망과 질병, 노후에 대비해야 체계적인 보험설계를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
 
물론 돈만 많다면 이 세가지 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에 가입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그렇다고 돈이 없어 만족스러운 보험설계를 하지 못한다면 안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없을 것이다.

 
최근 많은 보험사가 이 같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사망보장을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을 속속 내놓았다. 하지만 미래에셋생명이 판매하는 '건강종신보험 건강이야말로 최고의 재산입니다'는 사망보장을 연금으로 전환하면서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질병에 대비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연금보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대비할 수 있어서다.

이 상품은 먼저 가장이 사망할 경우 빈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고액의 사망보험금을 보장한다. 또 암이나 뇌출혈, 심근경색 등 고액의 치료비를 필요로 하는 질병에 대한 진단금을 연금 수령 중에도 유지할 수 있도록 '라이프 리밸런싱' 기능을 탑재했다.

은퇴 이후 연금을 받는 시기의 고령자들은 연금수령기간 중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면 막대한 치료비를 부담할 수 없어 '은퇴파산'을 겪게 된다. 이러한 경우 라이프리밸런싱 기능을 활용해 질병에 대한 충분한 치료비를 보장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보험금'을 최대 100%까지 선지급해 고객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은퇴 이후의 보장을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어 노후자금 마련까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진심'이 담긴 이 상품은 업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것. 금융업계에서는 배타적 사용권을 일종의 특허로 본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면 일정기간 동안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는 독점 판매권한이 부여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