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승 외환은행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이진석 내일투어 사장(왼쪽)이 27일 열린 '개별자유 해외여행고객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식에서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 26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해외여행 고객을 위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일투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이 내일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제공키로 한 혜택은 환율우대 혜택이다.

외환은행이 제공하는 환율우대 쿠폰을 내일투어 홈페이지에서 출력해 외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환전하면 최고 60%의 환율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외환은행이 대학생을 포함한 20~30대 젊은층 고객들을 위해 보유한 ‘윙고 ISIC국제학생증(유스호스텔 겸용) 체크카드’ 등 금융상품을 이용할 경우 우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