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KB금융, 현대차를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고금리 주택담보대출 저금리 대환과정이 마무리되며 올해 마진 회복 기조를 보일 것"이라며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대해서는 "중국 충칭의 4공장 설비확장은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4공장 완공시 현대차 150만대, 기아차 73만대 등 현대차그룹 중국생산능력은 220만대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