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객님. 하나생명 김인환 사장입니다”

김인환 하나생명 사장(사진 왼쪽)이 지난 7일 대전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을 가졌다.

지난 3월20일 취임한 김인환 사장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취임 후 처음으로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김 대표는 헤드셋을 쓰고 일일 고객상담사로 민원을 직접 듣고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사 체험이 끝난 뒤에는 고객센터 상담사들과 현장 업무에 대한 애환과 고충을 경청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김 사장은 또 대전에 위치한 주요 영업채널인 TM지점과 하나 행복금융프라자,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김인환 사장은 “이번 대전 방문을 통해 고객들의 민원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영업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의 고충과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사장실을 만드는 것 외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