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 어린이 자전거 '감자별 18'/이미지=에이모션 제공
자전거 전문기업, 에이모션(대표이사 정문위)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용 자전거 '감자별 18'을 출시했다.



이번 '감자별 18'은 5세부터 8세까지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18인치(바퀴 크기) 자전거다. 색상은 그린, 핑크, 블루 세 가지. 분리 가능한 보조바퀴가 있어 자전거를 배우거나 두발 자전거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감자별 자전거는 초록뱀미디어가 제작하고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감자별 2013QR3'에서 비롯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모션 관계자는 "자전거는 어린이들에게 타는 즐거움을 준다. 또한 균형감각 등 운동신경을 키울 수 있어 어린이 선물로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