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우가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5월의 산책’이라는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이 쏟아졌던 <5월의 산책> 그 두 번째 무대이다. 당시 ‘봄에 딱 맞는 힐링 콘서트’, ‘소극장을 가득 메우는 소리와 벅찬 무대' 같은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김연우의 대표곡은 물론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 그리고 그가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까지 보다 다양한 선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공연의 한 관계자는 “김연우의 감성 깊은 목소리를 한회 400명만을 수용하는 아주 가까운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며 “아늑한 소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편곡과 무대, 편안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5월11일까지
올림픽공원 K-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