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DB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S5’의 반응이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전세계 삼성스토어에서는 갤럭시S5를 구입하려는 얼리 어답터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여러 외신들은 갤럭시S5가 전세계 125개국에 동시 출시되면서 이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각국 삼성스토어가 북새통을 이뤘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폰 커뮤니티 '안드로이드센트럴'에 따르면 영국 런던 스탠포드 스토어를 포함해 주변 삼성 플래그십 스토어(체험형 매장)에는 갤럭시S5를 구입하기 위해 수백명이 모여들었다.


싱가포르 더스트레이트타임즈(The Straits Times)는 삼성 매장에 갤럭시S5를 구입하려는 수백명의 고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갤럭시S5는 지난 11일 시차에 따라 뉴질랜드·호주 등을 시작으로 125개국에서 차례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