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9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21블록의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안전 문화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과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및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안전 관리 우수 협력사와 근로자 시상식, 안전 관리 캠페인 ‘안전 착착착’ 포스터 제막식 등을 진행했다. 안전 착착착은 안전띠, 안전모, 안전조끼를 항상 착용하자는 내용의 포스터로 한화건설이 참여한 전 현장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지난 1월 안전행정부와 안전 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고 계열사 13개 업체의 사업장 99곳에서 산업 안전 홍보, 산업 재해 줄이기 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