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마술공연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 최초 심리승부쇼 <이준형의 멘탈리스트쇼>가 ‘스마트 폰’을 이용해 관객 참여형 마술공연을 펼친다.

 

공연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공연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관객은 이를 이용해 총 4번의 심리승부에 참여할 수 있다. 최후의 관객 1인은 멘탈리스트와 1대 1 승부기회가 주어진다. 승부에서 이긴 관객에게는 ‘라스베이거스 여행상품권’이 제공된다. 스마트폰이 없는 관객에게 공연장에 준비된 여분의 기기가 제공되며 데이터 활용도 무제한 제공되어 관객들의 요금걱정도 덜어냈다.

심리승부 외에도 최면마술, 기억력마술 등 다양한 심리마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멘탈리스트 이준형은 2011년 I.M.S. 세계마술협회 클로즈업마술에서 ‘올해의 마술사상’을 수상하며 심리마술에서 두각을 나타낸 떠오르는 스타 마술사다. 고도의 심리전과 테크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마술사와의 대결에서 이기고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청담 유시어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