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동광주점과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오는 25일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이마트 동광주점은 가구 당 250만원 상당을 후원해, 관내 조손가정 2가구의 싱크대·장판·방문 등을 교체하고 TV 설치, 생활용품 전달,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한다.

한편 이마트 동광주점과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3월 봉사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마트 직원봉사단과 희망나눔 주부봉사단이 함께 ‘희망마을만들기’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