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광주 동구 YMCA백제실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아이를 안은 한 부부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이 곳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