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탈모 환자들이 효과 빠른 탈모치료를 찾는다. 탈모 증상은 눈에 쉽게 띌 수밖에 없고, 탈모로 드러난 두피는 무엇보다도 큰 스트레스이자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후두부 모발을 채취해 이식하는 모발이식 수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지만 수술적 치료라는 점에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을 터.

이처럼 수술적 치료에 부담을 느끼지만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보고자 하는 탈모 환자들을 사이 최근 두피문신 MST 시술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두피문신 MST 시술은 모발과 같은 색의 천연색소를 이용. 두피에 점을 찍어 시각적 효과를 주는 비수술적 탈모치료법으로 정수리 탈모와 같은 여성형 탈모 치료는 물론이고 모발이식 후 밀도 보강을 원하거나 흉터 부위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시술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이 1~2시간 내외로 직장인들의 경우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술을 진행해도 될 정도이다.

시술 후 육안으로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탈모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주었으며, 단기간에 빠른 탈모치료 효과를 원한다면 두피문신 시술이 단연 최고의 치료법이 될 것이다.


하지만 두피문신의 장점이 소개 되면서 불법으로 두피문신을 시행하는 곳들도 적지 않은데 두피문신은 의료법상 의사가 시행해야 하는 의료행위임을 명심해야 한다.

비의료기관에서 두피문신을 시행할 경우 세균감염의 우려가 크고 두피나 탈모치료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기에 시술 후 색소침착에 따른 모낭 손상으로 오히려 탈모를 유발하거나 시술 부위가 푸르게 변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모발의 방향이나 밀도 등을 고려해 시술 가능한 병원에서 두피문신 시술을 받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대구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