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한국은행은 9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수준인 연 2.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기준금리가 2.75%에서 2.50%로 내린 뒤 12개월째 금리 동결이다.